Monday, 15 June 2009.
♥
You know it.어쩌면 너무 멀지 몰라 말하지 못했죠 숨겨왔던 그 마음도 모른 채로
그댄 어떤 마음인가요 그 눈 속에 비쳐온 언젠가의 미래마저도
모두가 다 내 것인가요 난 살아 있나 봐요 감사해요 모든 것 가졌으니
*Someday I'll lay my love on you. Baby I don't wanna lose it now
Just one, 너뿐인걸
언젠가 우리 만난 날처럼 내가 살아가는 한 이유
오직 너를 위한, 맘뿐인 날, 알잖아
지난날이 내게 말해요 언제까지 영원할 수 있는 사랑인지
하루의 끝에선 언제나 날 기다려줘요 행복해요 이런 널 사랑할수록
영원할 수 있는걸요 세상 어느 곳에서라도
Just one, 너뿐인걸
내 삶의 한번뿐일 그 사랑 바로 그대밖에 없다고
나는 알고 있어 믿고 있어 영원히
얼마나 많은 사람 속에서 날 찾았나요 지금 그대의 곁으로 가요
I pray for this love to be true 세상 어느 곳에서라도
miss you, my baby you
조금 더 내게 머물러줘요 [시아] 이 시간들을 넘어서 거짓말처럼
달라지는 매일로..
*Someday I'll lay my love on you. Baby I don't wanna lose it now
Just one, 너뿐인걸
언젠가 우리 만난 날처럼 내가 살아가는 한 이유 오직 너를 위한, 맘뿐인 날
알잖아..
My all-time favourite song.
& I'll cry every time I listen to this.
Call me crazy or whatever.
'Coz only I know why.
Of all people, why me?

